서울지하철공사와 도시철도공사가 직원과 가족들에게 한달동안 쓸 수 있는 무임 승차권을 남발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건설교통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안상수 의원은 지난 98년부터 지난 7월까지 발급된 무임승차권이 지하철공사가 가족권 45만여장,직원권 47만여장 도시철도공사가 가족권 20만여장, 직원권 23만여장으로 집계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울 지하철 공사와 도시철도 공사는 이에대해 직원권은 업무용으로 지급되는 것이고 가족권은 임금보전 차원에서 노사합의에 따라 지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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