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국내업체로는 처음으로 북한에서 가전제품 애프터서비스 (A/S)를 실시합니다.
LG전자측은 내일부터 26일까지 북한 함경남도 금호지구의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원자력 경수로 건설현장에 서비스 전문인력 2명을 파견해 냉.난방기와 TV,세탁기 등 주요 가전제품의 고장수리 등 애프터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KEDO 건설현장에는 700여명의 국내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에어컨 100대,TV 350대, 세탁기 120대 등 총 600대 이상의 가전제품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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