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백화점들의 상품권 판매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백화점업계 관계자들은,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들의 이달초부터 현재까지 상품권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에서 4배 정도 많다고 밝혔습니다.
백화점 업계는 올해와 지난해 추석은 날짜가 20여일 차이가 나, 단순 비교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지만, 선물로서 상품권의 선호도가 높아져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끝)
백화점 상품권 추석판매 급증세
입력 2001.09.16 (22:00)
단신뉴스
추석을 앞두고 백화점들의 상품권 판매가 지난해보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백화점업계 관계자들은,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들의 이달초부터 현재까지 상품권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에서 4배 정도 많다고 밝혔습니다.
백화점 업계는 올해와 지난해 추석은 날짜가 20여일 차이가 나, 단순 비교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지만, 선물로서 상품권의 선호도가 높아져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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