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와 동탄 등 경기도내 신도시 개발예정 지구에서 위장 전입자가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의 국정감사자료에 따르면 성남 판교지역의 경우 지난 99년 57건의 위장전입이 적발됐으나 지난해에는 백 88건으로 적발건수가 크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올들어 지난 7월말까지 백 55건이 적발돼 올해 적발건수가 지난해 수준을 크게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신도시 개발이 발표된 화성시 동탄지역에서도 올들어 지난 7월말까지 모두 96건의 위장전입이 적발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