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쯤 서울 세곡동 사거리에서 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6대가 잇따라 부딪쳐 이 일대 도로가 한시간 정도 부분 통제됐습니다.
또 74살 신모 씨 등 버스 승객 27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 김 모씨가 앞서가던 버스를 뒤에서 들이받은뒤 뒤따라 오던 차량들이 사고현장을 피하지 못한채 연쇄 추돌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버스와 승용차 6중 추돌
입력 2001.09.16 (23:19)
단신뉴스
오늘 오전 11시쯤 서울 세곡동 사거리에서 버스와 승용차 등 차량 6대가 잇따라 부딪쳐 이 일대 도로가 한시간 정도 부분 통제됐습니다.
또 74살 신모 씨 등 버스 승객 27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 김 모씨가 앞서가던 버스를 뒤에서 들이받은뒤 뒤따라 오던 차량들이 사고현장을 피하지 못한채 연쇄 추돌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