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은 5시 이후** 새 천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신지식 청소년을 육성하기 위한 신지식청소년육성대회가 오늘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종합전시관에서 개막됐습니다.
개막식에 이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14살 이희아양과 댄스그룹을 이끌며 우리춤을 개발하고 있는 고교생 18살 장길웅군 등 신지식 청소년 6명이 나와 자신들의 성공담과 포부를 소개했습니다.
또 청소년 지도자와 학부모 등 5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바로보기와 청소년의 권리와 의무 등을 주제로 대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신지식 청소년 육성대회는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