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는 미국과 이슬람 극단주의자 활동에 관한 민감한 정보를 공유해왔다고 어제 인도의 고위 정보당국자가 밝혔습니다.
인도의 정보 당국자는 AP통신과의 회견에서 미국에 제공된 정보에는 오사마 빈 라덴의 자금 지원방법과 파키스탄과 아프간의 군사훈련장 운영방식이 들어있다고 밝혔습니다.
인도 당국자는 또 정보에는 무장단체들의 대화록과 캠프의 위치, 비디오필름 등이 들어있으며 특히 비디오에는 한 무장단체가 클린터 전 미국 대통령의 확대사진에 총을 갈기는 장면이 들어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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