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주간지 디 차이트는 오늘 미국 뉴욕 세계무역센터에 항공기 충돌테러를 가한 납치범 가운데 1명인 33살 모하메드 아타가 시리아를 여러 차례 여행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디 차이트는 아타의 지도교수 말을 인용해 지난 92년부터 올 5월까지 8년 동안 독일에 거주한 아타는 지난 94년부터 99년 사이 여러 차례 시리아를 방문했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미국 법무부 대변인은 이번 동시다발 테러사건과 관련해 중요참고인 2명을 구금했다며 이 2명은 이민귀화국에 구금된 25명과는 별도의 인물들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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