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룸 주점에서 불이나 민간인 2명과 소방관 한명이 화상을 입고 2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오늘 새벽 2시 반쯤 마산시 장군동 크리스탈 호텔내 '수정'과 '백악관' 룸 주점에서 불이나 2층 내부를 모두 태웠습니다.
또 불이 날때 건물 안에 있던 김모씨와 장모씨등 2명이 2도화상을 입었고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한명이 연기에 질식 됐습니다.
불이난기 1시간여전에 영업이 끝나 종업원과 손님이 없어 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건물안에 있던 김씨등이 종업원이 아닌데다 펑하는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이들의 방화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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