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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 항공모함 중동지역에 속속 집결
    • 입력2001.09.17 (06:00)
뉴스광장 200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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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미국의 대규모 보복공격이 임박해지면서 중동지역에는 전운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습니다.
    미국 항공모함이 속속 중동에 집결하고 있고 특수부대가 파키스탄에 도착했습니다.
    보도에 김태선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는 전쟁중이라는 부시 미 대통령의 선포에 따라 미군의 아프가니스탄 공격준비에 박차가 가해지고 있습니다.
    항공모함이 속속 중동지역으로 집결하고 있고 유조선이 전폭기의 급유를 위해 이동중인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주일미군도 일본 요코스카 기지에 있던 이지스함 카우펜스를 아라비아 해역으로 출항시킨 데 이어 이르면 오늘 또 다른 이지스함인 카티스윌버와 빈센스를 발진시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공격에서 핵심역할을 맡게 될 특수부대 요원들도 속속 모이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언론들은 외국인 20여 명을 태운 특별기가 차칼라 공군기지에 도착했으며 미군 특수부대원 50여 명도 도착해 오사마 빈 라덴을 목표로 한 작전에 들어갔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린베레와 네이비실, 델타포스 등 미군의 주요 특수부대가 총동원돼 연합작전을 펴는 가운데 빈 라덴의 은신처와 테러훈련캠프가 1차 타격대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럼스 펠드(미 국방장관): 적극공격이 최선의 방어수단입니다.
    이번엔 테러 집단을 뿌리 뽑아야 합니다.
    ⊙기자: 테러를 응징하기 위한 미국의 대규모 보복공격이 임박한 가운데 중동지역은 현재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태선입니다.
  • 미 항공모함 중동지역에 속속 집결
    • 입력 2001.09.17 (06:00)
    뉴스광장
⊙앵커: 미국의 대규모 보복공격이 임박해지면서 중동지역에는 전운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습니다.
미국 항공모함이 속속 중동에 집결하고 있고 특수부대가 파키스탄에 도착했습니다.
보도에 김태선 기자입니다.
⊙기자: 우리는 전쟁중이라는 부시 미 대통령의 선포에 따라 미군의 아프가니스탄 공격준비에 박차가 가해지고 있습니다.
항공모함이 속속 중동지역으로 집결하고 있고 유조선이 전폭기의 급유를 위해 이동중인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주일미군도 일본 요코스카 기지에 있던 이지스함 카우펜스를 아라비아 해역으로 출항시킨 데 이어 이르면 오늘 또 다른 이지스함인 카티스윌버와 빈센스를 발진시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공격에서 핵심역할을 맡게 될 특수부대 요원들도 속속 모이고 있습니다.
파키스탄 언론들은 외국인 20여 명을 태운 특별기가 차칼라 공군기지에 도착했으며 미군 특수부대원 50여 명도 도착해 오사마 빈 라덴을 목표로 한 작전에 들어갔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린베레와 네이비실, 델타포스 등 미군의 주요 특수부대가 총동원돼 연합작전을 펴는 가운데 빈 라덴의 은신처와 테러훈련캠프가 1차 타격대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럼스 펠드(미 국방장관): 적극공격이 최선의 방어수단입니다.
이번엔 테러 집단을 뿌리 뽑아야 합니다.
⊙기자: 테러를 응징하기 위한 미국의 대규모 보복공격이 임박한 가운데 중동지역은 현재 일촉즉발의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KBS뉴스 김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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