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아직도 여름기운이 남아 있는 듯 어제 중서부와 호남 내륙지방의 기온이 30도를 넘어섰습니다.
이것은 예년보다 4도에서 7도나 높은 기온입니다.
오늘부터는 기온이 조금 낮아지고 주 중반쯤에는 낮 최고기온이 26도에 머무는 정상적인 가을날씨를 되찾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이지만 서울, 경기와 강원 영서지방은 구름이 다소 많이 끼는 가운데 한 차례 소나기 내리겠습니다.
청주와 목포공항에 내려져 있는 시정주의보는 오전 9시에 해제되지만 고속도로 곳곳에 짙은 안개 끼어 있습니다.
20일까지, 이번 목요일까지는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 만조 때 수위가 높습니다.
미리미리 대비를 하셔야겠습니다.
아침기온입니다.
조금 올라서 있습니다.
서울 현재 20도, 춘천 15도, 대전 18도 보이고 있습니다.
남부지방도 어제보다는 조금 올라서 있어서 현재 16에서 21도 분포, 울산이 16도, 부산 21, 광주는 19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30도를 웃돌았던 어제와는 달리 오늘은 조금 기온이 떨어집니다.
서울은 27도, 인천, 대전 그리고 춘천 28도 되겠습니다.
남부지방의 경우도 전주를 제외하고는 20도를 모두 밑돌아서 광주, 대구 29, 제주는 26도가 되겠습니다.
오늘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에서 2.5m로 일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점차 높아지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상공에는 구름이 이렇다하게 드러나 있지는 않습니다마는 중북부쪽으로 약간의 낮은 구름이 끼어 있습니다.
제16호 태풍 나리는 거의 정체한 상태였다가 오늘 낮에 대만의 북동쪽에 상륙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오늘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 영향으로 중북부에만 소나기 가능성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