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세계무역센터 테러 참사의 구조본부에 한 한인업체가 등산화 천켤레를 기증했습니다.
한인 등산장비 업체 사장인 52살 피터 류 씨는 무너진 건물더미에서 구조작업을 벌이고있는 요원들이 신을 안전화가 부족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등산화 천켤레와 티셔츠 5백장을 구조본부에 기증했습니다.
구호품 접수처에는 너무 많은 구호품이 답지해 일부 품목은 돌려보내는 상황이지만 류씨가 내놓은 등산화는 구조요원들에게 긴요하게 쓰일 수 있어 환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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