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한 점성가가 미국 피랍기 충돌 테러의 배후로 지목되고 있는 오사마 빈 라덴이 내년 6월 이전에 죽을 것이라고 예언했다고 영국 P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인도 뉴델리에서 발행되는 점성술 잡지 미래 사마차르가 8월호에서 이같이 보도했다고 전했습니다.
점성가 나누람 샤르마는 이 잡지에 게재된 기고문에서 빈 라덴은 지난 57년 5월14일에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태어나 음력으로는 전갈자리, 양력으로는 양자리라며 현재 별자리의 움직임은 그에게 뛰어넘을 수 없는 시기가 왔음을 의미한다고 말했습니다.
(끝) 010917 0831 K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