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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기 비리,조선대 총장등 실형 선고(대체)_
    • 입력1999.04.30 (15:0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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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사로 필히 대체해주십시요) 의료기기를 납품하게 해 주는 대가로 업체로부터 거액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조선대 총장과 전 병원장 그리고 충북대 병원장등 3명에 대해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지법 서부지원 형사합의 1부는 오늘 조선대 총장 김기삼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조선대 전 병원장 최봉남씨에 대해 징역 2년을, 그리고 충북대 병원장 김대영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리베이트를 주고받는 이런 전근대적인 폐습으로 국민의 의료비용 부담이 증가되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대학병원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이같은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김대영 충북대병원장에 대해서는 다른 두명에 비해 뇌물액수가 적기는 하지만 공무원인 국립대 병원장의 신분으로 직무의 청렴성 의무를 저버렸으며 받은 돈을 4년가까이 지난 현재도 차명계좌의 형태로 보관하고 있어 세명 가운데 가장 중한 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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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료기 비리,조선대 총장등 실형 선고(대체)_
    • 입력 1999.04.30 (15:02)
    단신뉴스
(이기사로 필히 대체해주십시요) 의료기기를 납품하게 해 주는 대가로 업체로부터 거액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조선대 총장과 전 병원장 그리고 충북대 병원장등 3명에 대해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서울지법 서부지원 형사합의 1부는 오늘 조선대 총장 김기삼씨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을 조선대 전 병원장 최봉남씨에 대해 징역 2년을, 그리고 충북대 병원장 김대영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리베이트를 주고받는 이런 전근대적인 폐습으로 국민의 의료비용 부담이 증가되고 있다며 이번 기회에 대학병원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이같은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김대영 충북대병원장에 대해서는 다른 두명에 비해 뇌물액수가 적기는 하지만 공무원인 국립대 병원장의 신분으로 직무의 청렴성 의무를 저버렸으며 받은 돈을 4년가까이 지난 현재도 차명계좌의 형태로 보관하고 있어 세명 가운데 가장 중한 형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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