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서울 도심에서 불 4건이 잇따라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2시 20분쯤 서울 길1동 주택가에 세워둔 프레지오 승합차에서 불이 나 차량 일부가 탔습니다.
이어 20분뒤에는 6백미터쯤 떨어진 부근 주택가에서 베스타 승합차가 불탔고 5분쯤뒤 1톤 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
또 새벽 3시 반쯤에는 인근 2층짜리 의류공장에서 불이 나 1층을 태우고 6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반경 7백미터 안에서 4건의 화재가 잇따른 점으로 미뤄 방화일 가능성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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