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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대교 교통 체증 가장 심해
    • 입력2001.09.17 (09:31)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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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대교 교통 체증 가장 심해
    • 입력 2001.09.17 (09:31)
    단신뉴스
서울의 한강 다리 17곳 가운데 차량의 통행 속도가 가장 느린 곳은 한강대교이고 통행량이 가장 많은 곳은 영동대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시는 한나라당 임인배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 감사 자료에서 전체 한강 다리 17곳 가운데 13곳을 조사한 결과 자동차의 평균 운행 속도가 가장 느린 곳은 한강 대교로 평균 시속 20km였으며 가장 빠르게 건널 수 있는 다리는 원효대교로 평균 시속이 60 km였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평균 차량 통행량은 영동대교가 16만 5천백 대로 가장 많았고 잠수교가 3만 5천 대로 가장 적었으며 서강대교와 동작대교가 각각 7만 6천 대와 7만 8천 대로 차량 통행량이 적었습니다.
전체 교량의 평균 운행속도는 98년 41km, 99년 35km, 지난 해 34km로 해마다 떨어지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자동차 전용 도로의 평균 통행 속도는 내부순환도로가 시속 47㎞로 소통이 가장 원활했고 서부간선도로가 시속 30㎞로 정체가 제일 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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