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 내외는 서울 광화문 우체국에서 오늘부터 2차 판매를 시작한 2002 월드컵 입장권 4매를 구입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월드컵 개최국으로서 체면이 손상되지 않도록 많은 국민들이 입장권 구입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월드컵 성공기원 서명판에 서명하고 관계자와 시민들을 격려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월드컵 홍보위원인 가수 김흥국,조성모,SES와 배우 강수연씨도 참석해 입장권을 구입하고 월드컵의 성공을 기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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