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타밀 반군이 스리랑카 정부군측 병력수송선에 대해 선박을 이용한 자살공격을 감행해 스리랑카 해군과 반군 등 2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CNN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스리랑카 국방부 대변인인 사나스 카루나라트네 준장은 어제 스리랑카 북부 포인트 페드로항 근처에서 폭탄을 실은 20여대의 반군 선박들이 병력수송선을 둘러싼 뒤 자살공격을 시도해 스리랑카 해군 11명과 타밀반군 15명이 각각 목숨을 잃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격은 지난 15일 스리랑카 동부 트린코말리 항구 부근에서 발생한 민간 어선을 이용한 공격에 이어 하루만에 발생한 것으로 모두 타밀반군의 해군조직인 바다 호랑이의 소행으로 알려졌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