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정부 고위관리는 오사마 빈 라덴의 신병 인도를 조건으로 한 미국측의 최후통첩을 전달하기위해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에 고위 관리를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탈레반 정권은 빈 라덴이 미국에 대한 테러에 개입한 증거를 제시하라며 빈 라덴의 인도를 완강히 거부하고 있습니다.
(끝)
파키스탄, 탈레반에 최후통첩 특사파견
입력 2001.09.17 (09:53)
단신뉴스
파키스탄 정부 고위관리는 오사마 빈 라덴의 신병 인도를 조건으로 한 미국측의 최후통첩을 전달하기위해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에 고위 관리를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탈레반 정권은 빈 라덴이 미국에 대한 테러에 개입한 증거를 제시하라며 빈 라덴의 인도를 완강히 거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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