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 지하철수사대는 오늘 지하철 전동차안에서 취객의 지갑을 훔친 38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어젯밤 11시 15분쯤 서울 지하철1호선 청량리역 전동차안에서 술에 취해 졸고 있던 서울 중계1동 46살 박 모씨의 바지 앞주머니에서 신용카드 4장과 현금 17만원 그리고 2천5백만원권 약속어음등 모두 7천여만원의 금품이 들어있는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지하철 취객 금품턴 30대 영장
입력 1999.04.30 (15:09)
단신뉴스
서울경찰청 지하철수사대는 오늘 지하철 전동차안에서 취객의 지갑을 훔친 38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어젯밤 11시 15분쯤 서울 지하철1호선 청량리역 전동차안에서 술에 취해 졸고 있던 서울 중계1동 46살 박 모씨의 바지 앞주머니에서 신용카드 4장과 현금 17만원 그리고 2천5백만원권 약속어음등 모두 7천여만원의 금품이 들어있는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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