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입술 한 가운데가 갈라진채 붙지않는 구개열, 이른바 언청이를 유발하는 유전자가 발견됐습니다.
영국 런던 임피어리얼 의과대학의 필립 스타니어 박사는 유전학 전문지 '자연유전학' 최신호에서 인간게놈계획에서 얻을 정보를 이용해 X염색체로부터 구개열을 유발하는 유전자 TBX-22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타니어 박사는 이 유전자의 발견으로 교정수술이외에 구개열에 대한 효과적인 치료법과 진단법의 개발이 가능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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