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후 코스닥에 등록한 5개 종목 가운데 1개 꼴로 주간증권사에 의해 시장조성이 이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주당 박병석 의원은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위원회.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는 주간증권사의 공모가분석 실패 등이 원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에서 시장조성은 지난해 39건, 올해 11건 등 모두 50건이며 시장조성금액은 총 2천2백억여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끝>
코스닥등록사 5개중 1개사 시장조성
입력 2001.09.17 (10:28)
단신뉴스
지난해 이후 코스닥에 등록한 5개 종목 가운데 1개 꼴로 주간증권사에 의해 시장조성이 이뤄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주당 박병석 의원은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위원회.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서 이같이 밝히고 `이는 주간증권사의 공모가분석 실패 등이 원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분석결과에 따르면 코스닥시장에서 시장조성은 지난해 39건, 올해 11건 등 모두 50건이며 시장조성금액은 총 2천2백억여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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