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5시 반쯤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영동고속도로 상행선 62km 지점에서 경기도 용인시 46살 윤이덕 씨가 운전하던 소나타 승용타가 갓길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미터 아래 언덕으로 굴렀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불이 나 운전자 윤 씨와 윤 씨의 아내 권정남 씨 등 2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 씨가 커브길에서 핸들을 잘못 조작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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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 승용차 추락 부부 사망
입력 2001.09.17 (10:30)
단신뉴스
오늘 새벽 5시 반쯤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영동고속도로 상행선 62km 지점에서 경기도 용인시 46살 윤이덕 씨가 운전하던 소나타 승용타가 갓길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5미터 아래 언덕으로 굴렀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불이 나 운전자 윤 씨와 윤 씨의 아내 권정남 씨 등 2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 씨가 커브길에서 핸들을 잘못 조작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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