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군은 오는 18일 주한 미군 용산기지에서 열기로 했던 토마스 허바드 신임 주한 미 대사에 대한 환영 의장행사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한 미군 관계자는 이번 미국 테러 대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부대 경계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행사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끝)
허바드 주미대사 환영 의장행사 취소
입력 2001.09.17 (10:47)
단신뉴스
주한 미군은 오는 18일 주한 미군 용산기지에서 열기로 했던 토마스 허바드 신임 주한 미 대사에 대한 환영 의장행사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한 미군 관계자는 이번 미국 테러 대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고 부대 경계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행사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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