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오늘 확대간부회의에서 미국의 테러 참사로 인해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소모적인 정쟁을 중단하고, 국회안에 비상대책기구를 구성할 것을 야당측에 공식 제의했습니다.
민주당은 또 가능한한 빠른 시일안에 여야 영수회담을 개최하기 위해 사무총장과 원내총무를 중심으로 야당과의 본격적인 실무접촉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와함께 미국의 테러 응징이 국내에 미칠 여파를 최소화하기위해 당내 비상대책기구를 상시가동, 정부측과 긴밀히 협력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전용학 대변인은 연쇄테러 참사이후 이뤄진 정부의 대응은 신속하고 적절했다고 평가하며 당과 정부는 군사와 외교,경제측면에서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경제불안감을 최소화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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