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한광옥 대표 등 신임 당직자들은 오늘 신임 인사차 한나라당사를 방문해 이회창 총재 등과 정국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회창 총재는 국가적 위기상황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는만큼 미국 테러 사태 등 당면한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고 어려울 때 일수록 정치는 정도를 걸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광옥 대표는 국가적으로 여러가지 어려운 일들이 많은 때인 만큼 여야간에 대화를 통해 난국을 풀어나갈 수 있도록 초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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