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불안에 따라 소비심리가 두달째 악화됐습니다.
통계청이 오늘 발표한 소비자 기대지수에 따르면 8월엔 98.2로 나와 전달 98.4보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비자 기대지수는 100을 기준으로 그 아래로 내려갈수록 소비를 줄이겠다는 가구가 많다는 의미로 지난 6월 100.3을 최고치로 7월부터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이번 조사에선 경기에 대한 기대는 97.2에서 94.6으로 급락했고 소비지출에 대한 기대도 105.4에서 104.7로 낮아졌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