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테러참사 이후 주가 폭락으로 10대벌 총수의 보유지분 평가액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10대 그룹 회장들이 보유한 상장계열사 주식평가액이 미국 테러참사 발생 전인 지난 11일 1조1천685억원에서 사건발생 이후인 지난 14일에는 1조118억원으로 약 13%가 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평가액이 가장 많이 준 사람은 정몽구 현대차 회장으로 사건 발생 3일 만에 637억원이 감소했고, 다음이 이건희 삼성회장, 최대원 SK 회장의 순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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