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사회보험 통합 전산망이 마련돼 내년 하반기부터는 이들 보험 관련 민원서비스가 대폭 개선될 전망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노동부, 정보통신부, 4대 보험공단과 공동으로 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국민연금 등 4대 사회보험 전산망을 내년 6월말까지 통합하는 사업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산망이 통합되는 내년 하반기이후부터 보험 가입자들은 한 곳의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여러 보험 민원을 처리할 수 있고 보험료 납부 절차도 쉬워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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