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공사장에서 일하던 50대 인부가 굴착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광주시 누문동 교보생명 앞길에서 도로 복구를 위해 강관 해체작업을 하던 59살 정균 씨가 41살 김모 씨가 운전하던 굴착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공사장에서 미끄러지면서 굴착기에 깔려 숨진 것으로 보고 굴착기 운전사 김 씨와 공사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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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공사장 인부 굴착기 깔려 숨져
입력 2001.09.17 (14:34)
단신뉴스
지하철 공사장에서 일하던 50대 인부가 굴착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광주시 누문동 교보생명 앞길에서 도로 복구를 위해 강관 해체작업을 하던 59살 정균 씨가 41살 김모 씨가 운전하던 굴착기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공사장에서 미끄러지면서 굴착기에 깔려 숨진 것으로 보고 굴착기 운전사 김 씨와 공사현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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