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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장관급회담, 상당부분 의견접근
    • 입력2001.09.17 (14:56)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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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북은 장관급회담 사흘째인 오늘 경의선 연결을 비롯해 상호 제의한 의제에 대해 상당 부분 의견 접근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북은 오늘 오전 회담장인 서울 올림피아호텔에서 2차 전체 회의를 열어 남북간에 의견 접근을 본 경의선 연결 등의 의제에 대해 논의하고 오후에는 수석대표와 실무접촉을 계속해 이견을 좁히고 있습니다.
    남북 대표단은 오전 10시 반부터 50분간 진행된 2차 전체회의를 마친 뒤 밝은 표정으로 회담장을 나서면서 '상당한 정도의 의견 접근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혀 회담 전망을 밝게 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김영성 북측 단장은 '회담이 속도있게 진행되는 것은 좋은 징조'라며 공동보도문 작성과 관련해 '밤을 세우는 않을 것'이라고 말해 오늘 밤 중으로 공동보도문 작성이 끝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오늘 회담에 앞서 남북 양측은 환담을 통해 회담에 적극적으로 나서 준 데 대해 서로 상대방측을 높게 평가하고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남북 대표단은 오후에는 창덕궁을 참관하고 이어 홍순영 남측 수석대표가 주최하는 환송만찬 등의 일정을 마친 뒤 합의사항을 기초로 오늘 밤 공동 보도문 작성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끝)
  • 남북장관급회담, 상당부분 의견접근
    • 입력 2001.09.17 (14:56)
    단신뉴스
남북은 장관급회담 사흘째인 오늘 경의선 연결을 비롯해 상호 제의한 의제에 대해 상당 부분 의견 접근을 이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남북은 오늘 오전 회담장인 서울 올림피아호텔에서 2차 전체 회의를 열어 남북간에 의견 접근을 본 경의선 연결 등의 의제에 대해 논의하고 오후에는 수석대표와 실무접촉을 계속해 이견을 좁히고 있습니다.
남북 대표단은 오전 10시 반부터 50분간 진행된 2차 전체회의를 마친 뒤 밝은 표정으로 회담장을 나서면서 '상당한 정도의 의견 접근이 이뤄지고 있다'고 밝혀 회담 전망을 밝게 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김영성 북측 단장은 '회담이 속도있게 진행되는 것은 좋은 징조'라며 공동보도문 작성과 관련해 '밤을 세우는 않을 것'이라고 말해 오늘 밤 중으로 공동보도문 작성이 끝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오늘 회담에 앞서 남북 양측은 환담을 통해 회담에 적극적으로 나서 준 데 대해 서로 상대방측을 높게 평가하고 협력을 다짐했습니다.
남북 대표단은 오후에는 창덕궁을 참관하고 이어 홍순영 남측 수석대표가 주최하는 환송만찬 등의 일정을 마친 뒤 합의사항을 기초로 오늘 밤 공동 보도문 작성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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