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차 광주에 온 민주당 김근태 최고위원은 오늘 기자간담회를 열고 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당내 쇄신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최고위원은 경기 침체와 민심 이반,여소야대 정국 등 민주당이 심각한 상황에 놓여 있는데도 청와대 참모진이 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동안의 책임을 지고 동교동계가 스스로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미국 테러 참사로 우리나라의 수출과 투자 유입 감소가 예상되는 만큼 정부가 적극적으로 재정정책을 펴 국제 경제의 악영향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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