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정무위원회는 오늘 금융 감독원에 대한 이틀째 국정감사에서 이용호 G&G 그룹 회장의 주가 조작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해 구속 수감중인 이회장과 박창배 증권거래소 이사장 그리고 조종연 금융 감독원 조사국장 등 3명을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이들 3명은 오는 28일 금융 감독원에 대한 확인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하게 됩니다.
이에앞서 오전 국감에서 야당 의원들은 이씨 사건을 정치권과 검찰이 개입된 권력형 비리라며 이씨의 증인채택을 요구했지만 여당 의원들은 이씨가 구속돼 수사가 진행중인 만큼 수사결과를 지켜보자고 맞서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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