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오늘 차흥봉,최선정 전 보건복지부 장관과 의약분업 실무를 담당한 송재성 복지부 이사관, 의약분업추진협의회 위원을 역임한 양봉민,김용익 두 서울대 교수 등 5명을 건강보험 재정 관련 증인으로 채택했습니다.
또 의약분업에 반대의견을 제시했던 김종대 전 복지부 기획관리실장과 김일천 전 의료보험연합회 상임이사 등 2명을 참고인으로 출석하도록 의결했습니다.
보건복지위원회는 그동안 국감 증인 채택문제를 놓고 여-야 간사협의를 가졌지만 결론이 나지 않자 오늘 국정감사장에서 표결에 부쳐 한나라당 요구대로 증인과 참고인을 채택했습니다.
이들은 오는 26일 보건복지부 감사 때 각각 증인과 참고인으로 출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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