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특별 기동 감찰이 실시됩니다.
행정자치부는 미국의 테러사건과 관련해 재난관리를 엄격히 할 필요가 있고, 추석과 내년 선거를 앞두고 공직기강이 해이해질 우려가 있다고 판단해 대대적인 공직 감찰을 실시한다고 밝히고 자치단체에도 자체 감찰계획을 세우도록 했습니다.
내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15일동안 전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감찰활동에는 행정자치부 복무감사관실과 시.도 감사부서 요원 5개팀 20명이 나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