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농림수산성은 지난주 광우병에 감염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소가 육골분으로 가공돼 도쿠시마현 사료업자에게 넘겨진 것과 관련해 사료업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문제의 소가 육골분 사료의 유통과정을 조사해 제2의 감염여부를 추적하기 위한 것입니다.
한편 아사히신문은 문제의 소가 태어났던 홋카이도 목장에서 사육한 젖소 2마리가 지난 98년 나가노현과 미에현에 각각 팔려 나갔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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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광우병 관련 사료업자 조사
입력 2001.09.17 (15:56)
단신뉴스
일본 농림수산성은 지난주 광우병에 감염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소가 육골분으로 가공돼 도쿠시마현 사료업자에게 넘겨진 것과 관련해 사료업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였습니다.
이번 조사는 문제의 소가 육골분 사료의 유통과정을 조사해 제2의 감염여부를 추적하기 위한 것입니다.
한편 아사히신문은 문제의 소가 태어났던 홋카이도 목장에서 사육한 젖소 2마리가 지난 98년 나가노현과 미에현에 각각 팔려 나갔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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