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올 추석 연휴인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닷새 동안 고속도로의 버스 전용차로를 24시간 운영하고,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인근 나들목까지 버스 우선 통행 제도를 시행하는 등 고속도로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부고속도로 서초 나들목에서 신탄진 나들목까지 시행중인 버스 전용차로제는 오는 29일 정오부터 다음달 3일 자정까지 하루 24시간 운영됩니다.
또 서울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과 반포 나들목 사이, 부산 동부 버스터미널에서 구서 나들목 사이 등 전국 8곳의 고속버스 진출입 구간에서는 다른 차량보다 버스가 우선적으로 통행됩니다.
이 밖에 경부고속도로 반포와 서초 수원 나들목 등 8곳과, 중부고속도로 서청주, 곤지암 나들목, 그리고 호남고속도로의 엑스포, 나들목 등 16곳에서는 하행선 차량들의 진출입이 각각 통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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