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오후 (5시) 청와대에서 김영성 북측 단장등 제5차 남북 장관급 회담에 참석하고 있는 북측 대표단 3명을 면담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6.15 남북공동선언의 정신을 충실히 이행해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남측 수석대표인 홍순영 통일부 장관과 임동원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김하중 외교안보수석등이 배석했습니다.
(끝)
김대통령, 북측 대표단 면담
입력 2001.09.17 (16:43)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오후 (5시) 청와대에서 김영성 북측 단장등 제5차 남북 장관급 회담에 참석하고 있는 북측 대표단 3명을 면담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6.15 남북공동선언의 정신을 충실히 이행해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자리에는 남측 수석대표인 홍순영 통일부 장관과 임동원 대통령 통일외교안보특보, 김하중 외교안보수석등이 배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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