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장광근 수석 부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김대중 대통령이 부시 미국 대통령에게 보낸 메시지에서 한-미 방위조약의 정신에 따라 동맹국으로서 필요한 모든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것은 시의적절한 입장 표명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장 부대변인은 한나라당은 김 대통령의 이런 조치에 환영의 입장을 밝힌다고 말하고 테러행위는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 될 수 없으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테러라는 단어가 지구상에서 종식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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