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있습니다) 국내 자생 식물자원을 보존하고 우리꽃을 농가소득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9회 우리꽃 박람회 가 오늘부터 서울 여의도 공원에서 시작됐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자생식물 재배농가와 동호인들이 야생화 2만여점을 선보였습니다.
또 우리꽃으로 꾸미는 표본 전시관과 조경 전시관이 운영되고 우리꽃 장식과 사진 등도 선보였습니다.
산림청은 열흘 동안 계속되는 행사기간에 입장객들에게 우리 꽃씨를 나눠주고 우리꽃 이름 알아맞추기 대회도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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