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사고로 숨진 50대 남자 2명은 모두 살모넬라 D균에 감염돼 숨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오늘 경남 함양의 59살 이모씨와 54살 노모씨의 가검물에서 살모넬라 D균이 검출됐으며, 이들은 살모넬라 D균에 오염된 음식물을 먹고 심한 설사와 패혈증을 일으켜 숨진 것으로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복지부 방역과는 그동안 국내에서도 살모넬라균에 의해 숨진 사례가 5-6건 있고, 외국에서도 마찬가지 사례가 있는 것이 확인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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