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일본과 홍콩 주식시장이 미국 동시다발 테러사건의 영향으로 폭락세를 보였습니다.
오늘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지수는 어제보다 504포인트가 하락한 9504로 거래를 마감해 이틀 만에 또다시 1만선이 붕괴됐습니다.
홍콩의 항생지수도 유럽과 도쿄증시의 약세영향으로 매도주문이 급증해서 개장 직후 7분 만에 374포인트, 3.88%가 빠지면서 9357로 오전장을 마쳤습니다.
시장 관계자들은 미국의 테러 보복공격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주가도 당분간 약세를 면치 못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