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대화방에서 만난 10대 청소년과 성매매를 한 30대 소방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서울시 면목동에 사는 소방공무원 33살 김모 씨에 대해 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달 6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17살 문모 양에게 15만 원을 주고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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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성매매 소방공무원 검거
입력 2001.09.17 (17:13)
단신뉴스
인터넷 대화방에서 만난 10대 청소년과 성매매를 한 30대 소방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서울시 면목동에 사는 소방공무원 33살 김모 씨에 대해 청소년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달 6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만난 17살 문모 양에게 15만 원을 주고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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