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와 아마선수들로 구성된 네번째 야구드림팀이 다음 달 출범합니다.
한국야구위원회와 대한야구협회는 오는 11월 대만에서 열리는 제34회 야구월드컵에 프로와 아마선수들을 망라해 출전시키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드림팀은 시드니올림픽 때와는 달리 프로 올스타가 아닌 젊은선수 위주로 선발될 전망입니다.
새로 구성될 드림팀은 다음 달 19일부터 합동훈련을 시작해, 오는 10월에 일본 고베에서 열리는 4개국 친선대회에 참가한 뒤 11월에 대만에서 열리는 야구월드컵에 출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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