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은 오늘 아프가니스탄에서 타지키스탄으로 국경을 넘으려는 용의자 3명으로부터 109㎏의 헤로인을 압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러시아군 소속 타지키스탄 국경수비대는 국경수비대의 제지를 받은 용의자들은 가방 10개를 남겨 둔채 달아났으며 가방안에는 헤로인이 담겨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타지키스탄과 아프간 국경 방어를 책임지고 있는 러시아군은 미국이 오사마 빈 라덴을 보호하고 있는 아프간에 대규모 공격을 가할 것에 대비해 어제부터 최고 전투태세에 들어갔습니다.
한편 러시아는 국제 테러 퇴치를 위해서는 자금원 차단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고 중앙아시아 지역에서의 마약 밀매 단속을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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