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와 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가 내일 오전 만나 정국현안과 양당간의 공조문제 등을 협의한다고 김무성 총재 비서실장이 밝혔습니다.
김 실장은 오늘 오후 이 총재의 지시로 자민련 이양희 사무총장에게 회동을 제의했으며 김 명예총재가 이 제의를 수락해 회동이 이뤄지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내일 두 사람의 회동에서는 미국의 테러사태가 우리 정치 경제에 미칠 파장을 분석하고 이른바 DJP 공조 붕괴이후의 정국 현안과 양당간의 공조 문제 등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김 실장은 설명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