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의 금융시장 안정대책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이 폭락세를 보였습니다.
기관의 사자세에도 불구하고 개인과 외국인이 팔자에 나서면서 거래소시장에서의 종합주가지수는 지난 금요일보다 13.53포인트가 내린 468.76으로 470선이 무너진 채 장이 끝났습니다.
이는 2년 9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코스닥지수가 4.16% 떨어지면서 코스닥시장 사상 가장 낮은 46.05로 장을 끝냈습니다.
주가 2년 9개월 만에 최저치
입력 2001.09.17 (19:00)
뉴스 7
⊙앵커: 정부의 금융시장 안정대책에도 불구하고 주식시장이 폭락세를 보였습니다.
기관의 사자세에도 불구하고 개인과 외국인이 팔자에 나서면서 거래소시장에서의 종합주가지수는 지난 금요일보다 13.53포인트가 내린 468.76으로 470선이 무너진 채 장이 끝났습니다.
이는 2년 9개월만에 가장 낮은 수치입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코스닥지수가 4.16% 떨어지면서 코스닥시장 사상 가장 낮은 46.05로 장을 끝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