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내년 월드컵 기간에 경북지역 전통가옥이 외국인들의 숙소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경상북도는 월드컵 숙박계약체결 대행사인 영국 바이론사와 경주와 구미, 경산, 청도 등의 전통 가옥 2만 7800여 실의 숙박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는 대구 인근에서 객실 3만여 개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돼 전통 가옥으로 보완하기로 한 데 따른 것입니다.
지금까지 대구였습니다.
전통가옥, 월드컵 숙소로 활용
입력 2001.09.17 (19:00)
뉴스 7
⊙앵커: 내년 월드컵 기간에 경북지역 전통가옥이 외국인들의 숙소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경상북도는 월드컵 숙박계약체결 대행사인 영국 바이론사와 경주와 구미, 경산, 청도 등의 전통 가옥 2만 7800여 실의 숙박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는 대구 인근에서 객실 3만여 개가 부족할 것으로 예상돼 전통 가옥으로 보완하기로 한 데 따른 것입니다.
지금까지 대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