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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대숲 테마공원 조성
    • 입력2001.09.17 (19:00)
뉴스 7 200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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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이어서 충주입니다.
    충북 단양군 가곡면 남한강변의 갈대숲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단양군은 이곳에 갈대숲 산책로를 조성해서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김진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키 2m가 넘는 갈대숲이 남한강변에 펼쳐져 있습니다.단양군 가곡면 사평리에서 향산리까지 남한강변 4km 구간이 온통 갈대숲입니다.
    자연발생적으로 생기는 이 갈대숲은 올해는 홍수가 없었기 때문에 더욱 무성하게 자라나 단양의 명물로 떠올랐습니다.
    ⊙조영숙: 갈대숲 테마공원이라고 그래서 거닐 수 있거든요.
    그래서 쭉 거닐다 보면 강과 맞닿을 수 있어서 환상적인 분위기인 것 같아요.
    ⊙기자: 갈대숲에는 1km 정도 산책로가 만들어져 관광객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특히 예술가들의 창작산실로 많이 활용되면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김영덕(시조시인): 갈대밭을 보면 시인들이 시상이 저절로 그냥 떠오를 정도로 참 좋습니다.
    ⊙김평진(가곡면사무소): 사방이 아름다운데 이걸 개발하자, 자연 그대로를 살려서 우리가 이 자연을 만끽하면 좋지 않겠냐...
    ⊙기자: 단양군은 앞으로 이곳을 갈대밭 테마공원으로 조성해 또 하나의 관광명소로 가꾸어나갈 계획입니다.
    KBS뉴스 김진우입니다.
  • 갈대숲 테마공원 조성
    • 입력 2001.09.17 (19:00)
    뉴스 7
⊙앵커: 이어서 충주입니다.
충북 단양군 가곡면 남한강변의 갈대숲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단양군은 이곳에 갈대숲 산책로를 조성해서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김진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키 2m가 넘는 갈대숲이 남한강변에 펼쳐져 있습니다.단양군 가곡면 사평리에서 향산리까지 남한강변 4km 구간이 온통 갈대숲입니다.
자연발생적으로 생기는 이 갈대숲은 올해는 홍수가 없었기 때문에 더욱 무성하게 자라나 단양의 명물로 떠올랐습니다.
⊙조영숙: 갈대숲 테마공원이라고 그래서 거닐 수 있거든요.
그래서 쭉 거닐다 보면 강과 맞닿을 수 있어서 환상적인 분위기인 것 같아요.
⊙기자: 갈대숲에는 1km 정도 산책로가 만들어져 관광객들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특히 예술가들의 창작산실로 많이 활용되면서 더욱 유명해졌습니다.
⊙김영덕(시조시인): 갈대밭을 보면 시인들이 시상이 저절로 그냥 떠오를 정도로 참 좋습니다.
⊙김평진(가곡면사무소): 사방이 아름다운데 이걸 개발하자, 자연 그대로를 살려서 우리가 이 자연을 만끽하면 좋지 않겠냐...
⊙기자: 단양군은 앞으로 이곳을 갈대밭 테마공원으로 조성해 또 하나의 관광명소로 가꾸어나갈 계획입니다.
KBS뉴스 김진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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