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기침체와 미국 테러사건의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추석연휴 관광지 숙박시설 예약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주 수안보 상록호텔의 경우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9일의 예약률이 45%인 것을 비롯해 다음 달 2일까지 평균예약률이 5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수안보파크호텔도 예약률이 평균 10%에 그치고 있습니다.
추석 연휴 숙박시설 예약 저조
입력 2001.09.17 (19:00)
뉴스 7
⊙앵커: 경기침체와 미국 테러사건의 여파로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추석연휴 관광지 숙박시설 예약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주 수안보 상록호텔의 경우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29일의 예약률이 45%인 것을 비롯해 다음 달 2일까지 평균예약률이 5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수안보파크호텔도 예약률이 평균 10%에 그치고 있습니다.